이 모든게 나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따른 문화공격으로 보는데 이게 내가 너무 나간거냐?

 

트렌드라는 것은 마케팅과 인플루언서를 비롯한 각종 자본력과 권위를 투입하면 어느정도 (억지로라도) 이끌어낼 수 있다는게 내 입장임.

 

당시 틱톡을 시발점으로 위 아이템들이 소셜미디어에 홍수처럼 나왔는데.. 당연히 그 뒤에는 짱깨의 동국공정이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