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혁명의 짜르 끌어내리기’를 보아야 ‘윤석열 탄핵’이 보인다.
-일베노인들은 유튜브에 ‘러시아혁명’검색한 내용 싹 다 청취-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이 제시했듯이, 헌법재판소에 급진좌파가 들어간 것을 지렛대로 시작한된 것이다.
 
촛불세력은 백낙청이 두목이고, 이 조직은 문익환이 이끌었고, 이 조직은 80년 광주부터 백낙청의 분단체제론까지 학생운동 조직의 ‘레닌’읽기 문제와 얽혀진다.
 
촛불 두목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을 원불교(사탄교)교리로 설명한 것이다. 그런 의도로 작성된 것이다. 백낙청은 즉, 원불교 안에 러시아 볼쎼비키 있다,(동도서기)의 의중일 것이다.
 
윤석열에 ‘내란죄’를 거는 의중은 헌법 국가찬탈이다. 보수층이 좌파의 낚시에 낚여서 아무데나 내란죄를 건다. 서부법원 폭력 사태는 88년 무렵의 화염병 스타일이다. 이 스타일에 ‘내란죄’를 거는 사람은 없다. 그 어떤 군사독재 사법부도 화염병 던졌다고 내란죄 안했다.
 
서부법원 폭력사태는 아이러니 하게도 전광훈씨가 조갑제씨영향 입고, 조갑제씨는 문익환 김대중에 영향 입은 것에서 나왔다. 여론과 법정은 문익환 김대중을 조준하여 비판하지 않는다. 김대중에 뿌리를 둔 문익환 목사 추종 군중을 모방한 전광훈 집단이 유죄가 됨은, 문목사 추종 집단을 법 외로 놓는 전제를 깔고 있다. 이것이 우리사회에 <당 국가>조직의 문제였다. ‘5.18 헌법전문론’도 마찬가지다.
 
촛불들은 엄청난 동원력을 과시하는데, 그게 체제전복 성공 후에 빚어질 약탈적 선물 보따리에 대한 기대다. ‘원불교’(사탄교)로 해석한 볼셰비키 혁명이란 것을 이해해야 가능하다.
 
조갑제기자는 탄핵 찬성 연대라고 ‘오세훈+홍준표+이준석’을 이야기한다. 민주당 꼭두각시로서 ‘일당제’를 의미한다. 조국통일 민주전선으로 구글이미지 검색해보면, 해체된 조국전선은 북한공산당 중심으로 연대하는 무수한 이미지가 있다. 조국전선 해체로 북한천도교 정당의 대남공작으로 지속된 루트는 중단됐으나(북한 대남공작이 중단됐다고 안 믿는다. 다른 루트 개발했을 것이다), 남로당 중심으로 조국전선 포스터에서 반복된 내용을 하고 있다.
 
그들에겐 윤석열 탄핵은 짜르 끌어내리기다.
 
국가기구의 그들 패거리 독점이다. 보수우파에 약탈적 행위를 의미한다. 그럴 의도로 윤석열 끌어내렸다. 조기대선에서 ‘공정하다’고 믿는다면 머리에 바주카포를 맞고, ‘약을 해서 제정신 아닌 지경’이지 싶다. 이미, 윤석열 수사 과정에서 오세훈 홍준표 이준석 3인에 모두 약점이 대량 발견됐다. 조기대선에서 뭔가 근접전이면 딱 그거 보따리 풀게 뻔하다. 기대를 하는게 잘못이고, 했다 쳐도 결과는 너무 뻔하다. 그것을 알면서 기대가지라는 조갑제기자는 늘 보수우파에 지난 30년간 정직한 적이 없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전광훈씨는 문익환 목사 집단 모방이지만, 반대편 savekorea는 군사정권 기독교의 계승이 보인다. 순수함을 의심할 수 없지만, 뭔가 본질 인식에는 미흡하다.
 
그들에겐 그람시의 ‘옥중수고’는 강증산 증산교로 읽는다. 그들의 시나리오로 칠 때, 이재명이 막대한 흡인력이 있어서 이데올로기와 영웅신화가 하나로 연결돼야 하지만, 이재명의 흡인력이 부족하다고 문빠들이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깨긴 쉽지 않을 것이다.
 
미국 민주당 성향의 외국이 엉망으로 알고 있다. 트럼프 공화당은 이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는 지금 미국 민주당 지지자에게도 대통령 역할을 해야 한다. 미국 민주당 귀족들이, 조갑제가 미국 npt체제를 모르고 청나라 시스템으로 오독하여 자체 핵무장론 하듯, 그런 스타일의 미국 버전으로 <트럼프 개새끼>의 입장으로 한국을 읽는 오독을 어찌할 수 없다. 또, 한국인이 정말로 sns에서 찾아가서 할 수 없다. 조갑제가 엽기적인 황당인데도 미국인들 아무도 조갑제 틀렸다고 오지 않는다. 마찬가지다. 여기서 국경을 넘어서 훈장질 하면 <차이나=우마오당>소리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에 바른 정보 제시의 통로로, <우마오당> 의미로 비춰지지 않는 통로로 제기할 기회는 중요해 보인다.
 
<당국가주의>로 누구는 계속 이익. 누구는 계속 손해. 이 구조를 선택해서 이익이 있는 집단이 범인이다. <좀비대기업>들도 운동권과 한팀이요, 중국에 수출을 꼭 해야만 하며 중국 과학기술에 몸 대주는 핵심을 차지한 기업들도 이들과 한팀이다. 귀족이익 연합만을 위해서 뭉친 것이다.
 
“내란죄”란 말은 국가를 전제한다.
 
국가는 지배계급의 도구다.
 
이렇게 <당 국가주의>로 민주당과 좀비대기업 및 친중대기업 연합으로 이익을 먹으면서 보수우파에 손해를 전가하는 그 구조를 위해서, 원불교 교리를 정교일치(교정쌍전)으로 이데올로기화한다.
 
전광훈씨가 모방한 문익환 목사 세력의 트로츠키주의 유사한 폭력행위를 모방할 수는 없다. 그러나, 바이든/해리스 세력이 의존하는 진보좌파 사상까지는 참조할 가치가 있다.
 
결국, <당 국가주의>로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론부터 좀비대기업 망하면 안돼~ (구조조정 회피), 이재명 대장동처럼 부동산부패하고 벌 받기 싫어, 및 친중대기업으로 중국에 기술개발 몸대주고 싶어 환장한 입장의 문제는, 이들의 집단이익이 다 깨져야 모든게 바뀐다는 이야기다.
 
부동산폭락론은 이들을 붕괴시키는 국민연합의 토대가 된다.
 
당국가주의는 결국 임금 사상끼고 온다. 자기들의 임금이니까 임금 배출 못한쪽은 좃되버리라며, 고도로 권력 유지와 권력 강화로 간다. 그들의 권력에 해가 되지 않는 중얼거림은 놔두고, 그들의 권력에 기스가게 하는 선동력 높은 쪽은 해칠 것이다.
 
일베노인은 본인 말 믿고 유튜브에서 볼셰비키혁명 나오는 내용을 다 보길 바란다.
 
결국은 윤석열이 탄핵소추 인용된다면, 조기대선은 웃기는 이야기이고, 내전 유사 상황으로 결집하여 한국경제가 트럼프의 관세로 완전히 무너질 때, 부동산폭락론 같은 버블 터진 이후에도 자유진영에 있길 바라는 사람들과 결집할 때까지 때를 기다려야 한다.
 
일베노인에게 꼭 추천한다.
 
유튜브에서 러시아혁명 보라
 
형은 오늘 교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