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셰비키가 늘 뭘 해도 다 선을 넘었다.

볼셰비키의 타도세력이 사실은 볼셰비키와 엇비슷한 부분도 적지 않았지만

안 좋은 의미로 선을 넘어도 한참 넘는 볼셰비키에 러시아 체제 수호세력이 패배할 수 밖에 없다. 

선을 넘는 금융공학은 곧 국민 미래 희생임. 

이를 능력으로 보며 부러워 질투한다는 게 한동훈의 생각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