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참사원인이 '버드 스트라이크(조류충돌)'로 확실히 밝혀졌다.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엔진을 조사한 결과 양쪽 엔진 모두에서 가창오리의 깃털과 혈흔이 발견됐고, 사고 당시 공항 CCTV 영상에서도 조류와 접촉 장면이 확인되었다. 

가창오리는 전세계 집단의 95%가 한국에서 월동하는 겨울철새로서, 전남 무안군 해제 태원간척지는 수만마리의 가창오리떼들이 서식하는 지역이다. 

 
<전남 무안군 해제 태원간척지 가창오리 군무>



또 사고 여객기가 고어라운드, 즉 복항 중에 조류와 접촉하는 장면이 공항 CCTV 영상에서도 확인되었다. 즉 제주항공 여객기는 두차례 버드 스트라이크를 당했던 것이다. 

양쪽 엔진 모두 가창오리와 충돌을 했고, 이 충돌로 엔진 이상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사고조사위는 이런 내용의 현장조사 내용을 1월 25일 오후 1시 무안공항에서 유가족들에게 설명했다.

조사위는 사고 여객기와 부딪친 조류가 몇 마리인지, 충돌한 조류 중에 가창오리 외에 또다른 조류가 있었는지 등을 더 파악하기 위해 엔진분해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무안공항 참사가 전라남도와 더불어민주당 잘못인게 드러난 것이다.



1. 철새 도래지/조류 서식지 한복판에 정치논리로 공항을 세운것이 잘못이다. 무안공항은 김대중(1998~2003)의 대선 공약이며, 김대중 임기 중 한화갑이 주도한 가운데 1999년 착공하였다. 4면이 조류 서식지로 둘러싸인 공항은 무안공항이 유일할 것이다. 

 





2. 조류충돌을 관리할 인력과 인프라(탐지레이더, 폭음기 등)도 부족했다. 





3. 좌파 환경단체가 공항주변에 습지보호구역을 확대하여 그만큼 조류충돌 위험이 높아졌다. 한국에 있는 공항들 중 무안공항이 조류충돌 위험이 가장 높다고 한다.   
 




공항입지가 잘못되었는데 제대로된 안전대책도 없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 한 다음날인 2024년 12월 8일 국제선 정기노선을 취항시켰다가 불과 3주만에 대형참사가 발생하였다. 전라남도와 더불어민주당 잘못인 것이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전남지사는 전혀 반성하지 않고 윤석열 대통령을 구속 및 탄핵해야 한다는 정치적인 주장만 계속하고 있다.  
 






전라도 사람들이 전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정상이라면, 무안공항 참사 특검하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해야 한다. 카르텔이 정리되지 못하면 제2의 참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