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한 사람 있는지 모르겠지만
영상촬영 각도나 이런거 봐도 보통 아니라는거 알텐데
진짜 신기한거 찾았다.
폭발하고 나서 비행기 좌에서 우로 팔로우 하던 카메라가 앵글이 크게 움직이고
큰일이네 하면서 발자국 소리 들리는데 카메라 앵글 수평이 거의 안 흔들린다.
이렇게 찍을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되냐?
평지에서도 힘들걸?
핸드폰으로 유튜브 찍을때 연결하는 장치중에 그런거 있거든. 수평 보조해주고
흔들리는거 잡아주는거
그런걸로 찍지 않았나 싶은데. 갑작스런 사고 영상을 저렇게 찍는게 말이 될까?
카메라 움직임이 손으로 잡고 찍은 느낌이 아냐. 짐벌 같은 느낌. 뭔지 알지?
그리고 제주공항에 그 여객기 언제 표 예약 가능했는지 알수 있는 사람 있어?
보통 여행이면 돌아오는거까지 한번에 예약하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