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을 보면서
이 글을 정리하는 중 올리기 전에 확인해보니,
짤방에 9시경 누군가 이미 올렸다.
https://m.ilbe.com/view/11567614823
말하자면 재업인 셈이다.
물론,
확인되지 않는 정보( Uncertain Information )이자,
확인될 수 없을 지도 모를 정보이다.
(만약, 사실이고 20일 이후에도 확인되지 않는 상태가
계속 이어지면, 양키 누구라고 말하지 않겠지만,
그야말로 그는 완죤 개새끼가 된다. )
정보는
Non / Possible / Probable / Certain(->confirmation)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지만
이건 마치 믿음(believe in)처럼 보여서
이 버러지의 능력으로는 다룰 수 없는,
저 분류를 뛰어넘는 저 세상 정보이다.
먼저 출처를 밝힌다.
http://youtube.com/post/Ugkxe0ARdcS7jWrOYicQudQ61yts8HzhpZGG?si=gg1kGeth-6pn0wam
(2시간전 유튜브 'VON뉴스'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다.)

관련기사)
1.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173
2.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871

웬지 지프가 어울릴 것같은 스타일의 김미영 대표.
=====내용====
*본문 괄호안의 글은 이 버러지가 추가한 것이다.
((스카이데일리 기사가 정식으로 나기 전에는 일부러
외면했는데 2주 전에 받은 이 글을 다시 꼼꼼이 읽어봅니다.
1월 3일 작성된 글이니까 스카이데일리 1월 16일 보도 2주
전쯤의 글이었고 터무니없다고 생각하고 덮어두었다 다시
읽어봅니다. 한자는 원문 그대로 살려 돕니다. 지금은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봅니다.))(김미영)
(계엄이 왜 갑자기 사전징조도 없이 선포되었나 一造話(조화=뇌피셜))
日本語(일본어)에 造話 (쓰꾸리바나시)라는 말이 있다.
事實(사실)이 아니고 지어낸 이야기란 뜻이다.
나는, 오늘 造話(조화)를 몇자 적고자 한다.
지난 12월3일 오후10시56분경, TV를 시청중에,
윤대통령 계엄선포를 처음 알게되었다.
그동안, 與野(여야)의 대립이 계속 되어왔고,
특검, 예산삭감, 대통령이 아닌 장관급,
또는 검찰간부에 대한 탄핵이 거듭되고 있었던 때였다
나는, 그런 政爭에 시달리던 대통령이,國面轉換(국면전환)을 위해
계엄선포를 한것으로 이해하면서도,
조금 계엄이란 單語(단어)에는 未恰(미흡:의도적으로 洽을 쓰지 않은 듯)
한데, 갑자기 계엄을 선포한것, 共感(공감)하지 않았다.
어딘가 조금 명분이 모자란다고 느꼈다.
아마,
대다수 국민들도 나와 비슷했을 것이다.
계엄이 선포되자, 野黨(야당)은 극렬히 저항했다.
국회로 사람들이 모여드는것을 TV를 통해서 볼수 있었고,
곧 국회가 계엄해제결의를 했다고,
싱거운 보도가 나왔고, 윤 대통령이 새벽4시경,
(약 5시간만에) 계엄해제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야당은, 더욱 맹렬히 윤대통령을 내란선동의 수괴라고
그럴싸한 명분으로 덮어씌우고, 야당이 동원할수 있는
방송언론매체, 시민단체, 연예인 선결제까지 총동원,
성공적으로 尹政權(윤정권)을 몰아부쳤다, 여의도 국회앞의
내란수괴를 부르짖는 시위는 사상 최대규모였다고 한다.
방송이 보여주는 시민들의 상당수가,
지방에서 상경한(박근혜탄핵시처럼 주로 절라도)
사람들이었음도 알 수 있었다.
야당은, 이번에 한몫 단단히 잡았다고 생각했던것으로 보였다.
국민들 대다수도 덤덤히
계엄선포의 眞意(진의)나 目的(목적)을 몰랐다고 본다.
그때까지, 방송언론매체가,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고,
國民(국민)들이 알게된 것은,
대통령이 좌파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비통한 심정으로 계엄선포를 했다는 정도였다.
무엇이 잘못되어 있다는 구체적인 알맹이는 언급하지 않았다.
짠맛이 없는 싱거운 담화였다.
충분히 설득력 있는 담화문이 아니었기에,
초기에는, 야당의 공세가 압도적이었다.
與黨(야당)의 대표를 맡고 있는 한동훈이가
야당보다도 더 맹렬히 尹(윤) 대통령을 비난하고,
질서있는 퇴진, 그리고 당장 직무정지를 주장했다.
나는, 한동훈의 度(도)를 넘는 발언에 경악했다.
또, 黨內(당내) 의견을 모아보지도 않고,
자기 개인의 생각을 마구 내밸는 주장에도 불쾌했다.
여당대표가 이럴수가 있는가?
도저히 용납할수 없었다.
與黨(여당) 최고위가 전원사퇴한다고 했는데도,
당무를 계속겠다는 것에 질겁을 했다.
탄핵은, 한동훈때문에 야당이 204표를 얻어 가결되었다.
탄핵찬성 12명의 여당의원을 도저히 납득할수 없었다
국내언론매체는, 탄핵시 계엄군이 무슨 일을 했는가에 대해,
無言(무언)으로 일관했다
계엄군 297명이 선관위를 덮쳤다고 하는데,
무슨 일을 했는지, 낌깜 무소식 이었다.
새해가 밝아오자, 드디어, 계엄군이,
수원의 선관위 연수원을 급습,
90명의 중국인 電算要員(전산요원)을 체포해서
어디론가 데려갔다고만 알려졌다.
더 상세한 정보는 흘러나오지 않고 있다.
어제, 내가 취득한 정보로 造話(조어)를 만들어 보았다.
대략 이런 이야기다.
미국의 정보기관이 한반도 정세를 예의주시,
한국은 물론, 중국의 움직임도 눈을 떼지 않고
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은, 이미 한국의 선관위가 과거서부터
부정선거를 일삼아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미국의 정보당국이, 수원의 선관위 연수원에서 90명의,
중국인 전산전문요원이, 아프리카 Ghana(가나)의 12월초순,
大選을 전산조작하기 위해 머물고 있는것을, 察知(찰지,살피어 앎),
중국이 Ghana 大選(대선)을 조작, 親中(친중)정권을 세우기 위해
工作(공작)하고 있다는것을, 韓國(국민)에게 알렸고,
이런 極超緊急(초극긴급) 정보를 윤 대통령도,
다른 국무위원에게도 알리지 않고
김용현장관과만 협의, 비밀리 계엄령을 준비했다고 한다.
국내 일제 보도되지 않고있는 중국인90명은,
수원에서 미군기지로 이송, 해외로 데리고 갔다고 한다.
그 사람들을 Ghan 大選日(대선일)인
2024년 12월 9일 以前에 체포해서,
大選(대선)조작을 막았고, 親美(친미)정권이 들어서게 되었다
그러니까, 12월3일을 擇日(택일)한것은, 尹(윤)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이 Ghana 大選(대선)조작을 막기 위해서, 중국인 90인을
체포하고, 한편, 지금까지 쪽 지켜보아온 한국선관위의
부정선거에 대해서도 충분한 포렌식증거를 이번에
확보하는데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일부 Youtuber들은 부정선거를 때려잡는 계엄선포는
100% 성공이라고 까지 낙관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번 게엄선포는, 미국과 긴밀히 내통,
중국의 손아귀에 있는 Ghana 大選(대선)도 지키고,
중국인 전산전문요원들을 배제, 한국의 부정선거도
때려잡기위한,
엄청난 超大型作戰(초대형작전)이라고 짐작할 수가 있다
尹대통령 彈核政局(탄핵정국)도 걷히고,
Tump대통령 就任日(취임일)인
1월20일(한국시간 21일 새벽2시)이 지나면,
아마도, 부정선거를 때려잡는 大大的(대대적)인
暴風(폭풍)이 몰아칠 것이라고 나는 내다본다.
지금, 이재명주변의 야당지도부는 거의 대부분 가짜의원,
즉, 선관위의 전산조작에 의한 58명이 차지하고 있다.
이들에게 줄초상이 일어나지 말라는 法(법), 없을 것이다
1월3일 * jgchoi作成(작성)
*스카이데일리 조정진 대표의 영문이름인 모양이다.

출처)
http://youtube.com/post/UgkxmzZHMSuyCNVKLch8siJmw2eHaDtavJeN?si=NCC6tN81-CM4RvoM
결론)
쓰러진 씹선비의 후예, 이 핏덩이들은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이 버러지조차 때때로
트럼프 응가의 미국발 대(對)씹선비의 나라,
Shock and Awe Campaign을 기대할 정도로
쓰라린 심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