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근무하고 있었던 마이클리가 증언했는데, 이미 79년말쯤에 북한의 개입에 대한 첩보를 받았다고 함, 그리고
한가지 오판한게 있는데, 북한이 대규모로 한꺼번에 내려보낸게 아니라, 그걸 지방에 이미 분산시키고 있었다고 함.
광주사태에 대해서 저책의 내용을 정면 부정하고 있지, 그래서 솔창의 책은 음모론의 끝판이라 본다.


무슨 전두환이 권력욕에 북한 김일성과 짜고 북한군 투입시켜서 광주사태를 일으켰다고 써놨는데,

cia 출신 마이클리는 전혀 다른 증언을 하고 있지,


박근혜를 맹목적으로 지지하다 보니 저런 뇌피셜까지 나도는 상황이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