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엄이 어떻게 역사에 남을지 어떻게 판결 받을지 몰라도

계엄 옹호해야 한다

지금은 그럴 때 다

선거는 다음에도 있다라면서

무당층 잡아야한다 떠나면 안된다 라면서

웰빙짓 하는거 진짜 역겹다

웰빙당이 신경쓰는 그 무당층들이 

아 우리 계엄 옹호 안했는데? 계엄은 잘못된거 맞아

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당신들 찍어줄거 같냐?

아무런 색채도 아무런 이념도 없고 이합집산만 하는 당을 찍어 줄것 같냐고?

무당층 들은 어차피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리는 표다

사람은 일관성있게 강하게 말하고 주장해야 한번이라도 귀를 기울이는 법임

오히려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런 당 같은데 우리는 아니다라고 하면

너희 그런당 맞잖아? 라면서 더욱 반대로 생각함

공당에서 이야기 해야할 것과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지금 시기에는 이런 웰빙스러운 소리를 당론으로 내고 

계엄옹호당 이미지 걱정하는 사람은 진짜 좌빨간첩 아니면

본인 보신만 생각하는 웰빙의원 맞음.

어떻게든 좌빨들과 싸우라고... 어떻게든 자유민주주의 우파대한민국 만들라고

본인들 찍어주는 사람들에게 충성하고 지지를 호소해서 똘똘 뭉치고

생각이 없는 사람들에게 호소하고 판단하게 한후 이 쪽으로 넘어 오도록 해야지

억지로 그렇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건 올바른 정치도 아니고 올바른 민심을 받드는것도 아니며

자신들을 찍어주는 국민들에 대한 엄청난 상처를 주며 배신을 하는 행위다

국민의힘 의원과 현장 관계자들은 진짜 각성해라

사람을 설득하고 감동시키는건 결국 에토스, 로고스, 파토스 중

사람을 움직이는 감정 즉 파토스다. 

이걸 못하기 때문에 늘 우파가 당하고 지는 거임

이번 21세기 초유의 비상계엄 사태에서도 지지하는 국민이 이렇게 많은 이유를

제발 좀 생각해라 본인 보신만 생각하시지 말고.. 국회의원 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