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만한 나라가 거대 제국사이에 끼여서 끊임없이 외세에 시달리다가 반으로 쪼개진 주제에

미개한 국민들이 선구자를 등지고 너무 오랬동안 선동에 가려진 거짓평화로 지내왔음

그결과 공정과 정의는 사라지고 간첩들과 부정부패가 사법부터 군대까지 전염됨

훗날 민주주의의 폐해를 소개할때 가장 우선시로 뽑는 케이스로 남게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