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쳐받을때 재수없게 마주쳐서는

 

직장 어디다니냐 ㅇㅈㄹ 쳐하다

 

"거서 받아주드나?"라면서 은근히 인신공격 하기에

바로 "왜그렇게 살쪘냐 당뇨걸리겠다"라고 받아치고

 

그대로 다른조 편성되서 훈련하고는 못본지 몇달인데

 

좆돼지놈이 카톡와서 씨발 뭔데 60빌려달라 지랄인지

 

바로 채팅방 나가기함

 

진짜 예비군 받을때 보니 딱봐도 체중 100은 우습게 넘길것 같은

씹돼지 한마리가 담배까지 빠는데

 

ㄹㅇ 관상동맥질환에 당뇨에 신부전 다 오겠구나 싶더라고

 

아마 지방간이랑 고혈압은 지금도 걸려있을듯ㅋㅋㅋ

 

그냥 보복 안해줘도 지 알아서 인생 좆될거 뻔히 보여가지고 그냥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