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일반 여론이나 대중들이 어떻게든 흠집 잡아서 인생을 망쳐보려고 하는 반면

 

여자는 온갖 신격화와 우상화를 겯들여 성공하도록 받쳐준다.

 

청년정치인 이준석을 보면 든든한 집안배경과 전세계 최고급 학벌이 받쳐주고

 

정치도 2010년 이전부터 했지만 노원구 텃밭에서 마이너스 3선하고 당대표에서 쫓겨나고 화성까지 도망쳐서

 

공영운이란 하자있는 인물을 상대로 간신히 승리했다. 말그대로 상처뿐인 영광이었다. 그리고 김세의는

 

말할 것도 없다. 대원외고, 서울대 학사 석사 탑티어 학벌에 압구정동 자가 아파트, 그 외 수십억 재산이 그를 받쳐준다.

 

그러나 국힘 공천 신청할때마다 입구컷당하고, 그 허접한 최고위원 조차도 계속 입구컷 당해왔다. 그러다가

 

전과 X범이 되고 사회적 낙오자 테크를 밟게 되었다.

 

반면 세의와 한솥밥을 먹던 X씨(여)는 정치에 정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홍준표에 안기고, 그 이후 3선의 국회의원으로

 

떵떵거리며 살고 있다. 말그대로 본인 월급 명절상여는 무조건 다 저축하고, 세비도 펑펑쓴다는게 여의도 풍문이다.

 

1년에 2~3억씩 부를 늘려간다는 게 재산공개로 입증되었다.

 

왜 이 헬조선에서 잘난 남자들이 사회에 발을 내딛으면 전국민이 못죽여서 안달인데, 평범한 여자가 사회에 발을 들이면

 

온 국민이 그 여자를 신격화하고 우상화하면서 받쳐주는가? 진심 궁금할 따름이다..

 

혹시 작금의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그로 인한 국가경제파탄이 모두 젊은 남성들의 결혼 기피, 연애 기피에 전적으로 기인한다고

 

여론은 보는 것인가? 그래서 억하심정이 생겨서 젊은 남자들에게 이렇게 모질게 구는 것인가?

 

이 같은 현상은 비단 정치계에서만 있는 일이 절대 아니다. 명문대 졸업하고 공기업, 대기업 입사해도 상황은 똑같다.

 

근무지 발령이나 승진, 보직 등에 있어 남직원은 여자에 비해 차별을 감수해야 한다. 또한 SKY 나와도 남자는 몸쓰는일까지

 

도맡아 해야 하고 전문대 나온 여직원은 폼나는일 사무직일에만 전념한다.

 

대한민국은 조만간 세계사 책에 "지구상에서 인류역사 통틀어 유일하게 페미니즘으로 멸망한 국가로 기록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