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권리만 누리고 의무 안해!!

여기서 의사의 갑질..... 

정부는 보충적으로 작용하는데, 충분하고도 남는 기한이 지났다.


한동훈이나 김혜란 대변인이나 

서양문화로서 공동체 유지의 코어. 이걸 몰라. 

동학신앙만 알어.


김영삼 이후 등장한 동학노인은 전투적 구경꾼 주의.

여기에 한동훈도 보수 유권자 50대 이하가 시집살이 며느리다.

거침없이 부담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