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미드데이 12시에 서울상공 음속돌파함.
휴전선 넘어서 사진찍고 음속돌파함 남쪽으로 감.
항상 같은 시간에 뻐벙하며 유리창이 흔들림.
그 때는 시력이 3.0 이라서 수만미터 고도에서 날아가는 두 전투기의
형상도 뚜렷이 구분했슴


매일 미드데이 12시에 서울상공 음속돌파함.
휴전선 넘어서 사진찍고 음속돌파함 남쪽으로 감.
항상 같은 시간에 뻐벙하며 유리창이 흔들림.
그 때는 시력이 3.0 이라서 수만미터 고도에서 날아가는 두 전투기의
형상도 뚜렷이 구분했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