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어체로 말하는 훌륭한 강사는

훌륭한 학자와는 별개다.

형이 근무햇던 곳에서는 대학교수로 찌질한 학과 지방대였는데도, 문체는 그랬다.

같은 내용을 쉽게 말하지 못하는 원인

관료들은 상명하복.,

교수들도 상명하복.

일베처럼 맨날 생각이 황당무게한 자들을 이웃속에서 살지 않음.

간~~~~~~~~~~절히 상대가 알아듣게 글쓰자는 욕망.(그래도 엉뚱하면 시발새끼!)

형이 경제유튜버라면 이 내용은 당연히 3-4개 꼭지로 끊어서 평이하게 간다. 






저는 학자(이름없는 지방대 교수)나 관료들의 수필처럼 자연스럽게 쓸 때 문장을 본 바 있습니다. 상당히 '문어체'적입니다. 관료들은 정쟁화를 피하기 위한 두루뭉수리 말하는데 달인입니다. 물론, 경제학과 공동체에서는 쫑긋하며 바라보겠죠. 그 전공과 무관한 일반인들에겐 느껴지는게 모두가 비슷할 겁니다. 라디오처럼 화면을 내리고 문서작업 하면서 듣는 분들은 더 느낄 겁니다. 모두가 화면을 보며 자막으로 듣는것은 아닙니다. 이런 내용은 오히려 경제전문 유튜버나 구어체를 아는 신문사 경제부 기자가 더 훨씬 잘 소개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학이란 학문은 이런 분들이 넘사벽 대한민국 국보이겠는데요, .... 저는 그렇게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