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 2군단이 무리하게 대열에 이탈해서 선두로 압록강 초산 진입 .
당연히 중공군은 국군 2군단의 상황을 실시간 관찰하고 있었고
압록강 초산에 진입한 국군6사단은 중공군에 고립됨 . 국군2군단은 연대병력을 보내 지원군을 보냈지만 중공군이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있어서
연대병력도 괴멸됨 이후 중공군이 국군 2군단 본진까지 터니까 미군,국군 통솔없이 2군단 혼자 소대,분대,중대 별로 따로따로 흩어지면서
서울 까지 빤스런 . 당연히 중부전선이 텅텅 비어버리니까 그곳이 중공군 대부대가 청천강 , 원산 지역 공격하고
미1군단 , 미10군단 , 국군1군단 고립됨

여기서 우리가 아는 흥남철수 작전이 일어남 .
사실상 국군 2군단 때문에 평양 , 원산 까지 뺏기고 중부,동부 전선에 연합군 병력이 텅텅 비어서
유일하게 서부전선에 있던 미1군단이 서울 까지 철수하면서 방어작전 개시했지만 후방부대가 오는데 시간이 걸려서 어쩔수 없이
1.4 후퇴 서울을 버리고 수원에서 방어작전 계획을 수정함 .
사실상 이떄 부터 미군이 한국군에 대한 신뢰를 잃고 . 이것 때문에 미군사상자 엄청 생김 .
결국 미군도 빡쳐서 38도선을 기준으로 영토유지하는 전략으로 바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