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한국의 시체팔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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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페이퍼 뉴스 코너 2023년 12월 29일

전세계에서 한국에서만 유달리 두드러지는 특성이 바로"죽은 사람에 대한 감정이입"이다.
이건 조선 특유의 제사 문화에서 비롯되는 거라고 생각되는 비단 성리학 뿐만 아니라 한반도 고유의 무속신앙에도 그 뿌리가 닿아있다

이 유구한 역사의 시체팔이 문화는 근현대 한국사에서도 흔히 찾아볼수 있다.
3.1 운동에 왜 그렇게 크게 일어난 줄 아는가?
"고종황제 독살설"때문이다. 
고종 인산일에 그 많은 인파가 들고 일어난 가장 큰 이유는 고종의 죽음,
그것도 자연사가 아니라 일본 하녀의 독살때문이라는 유언비어 때문이다.
한국 헌법 전문에도 들어가는 4.19혁명은 또 어떤가?
"김주열의 시체가 바다에 떠올랐다. 근데 최루탄 조각이 얼굴에 박혀있었다"라는게 원인이었다.
5.18은 말하기도 입아프니 생략하고 6월 항쟁으로 가보자.
이 역시 박종철의 죽음,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더라"가 원인이었다.
세월호는 또 어떤가? 이처럼 한국의 시체팔이 역사는 유구하다.

그런데, 한 가지 정말 이상한 점이 있다.
정말 이렇게 죽음을 슬프게 생각하고 죽은 사람을 진심으로 애도하는 거라면 유족에 대한 보상을 1순위로 논해야 하지 않는가?
죽은 사람은 어차피 죽은 사람이다.
무슨 짓을 해도 돌아올 수 없다.
그나마 그 슬픔을 달래는 길은 유족들에게 보상금을 두둑하게 주는 것 뿐.
그런데 개돼지들은 누군가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족들이 큰 보상을 얻게 되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배아파하며 유족들을 공격한다.
그러니까 사실 죽은 사람을 애도하는 것이 아니고, 마치 집단 최면에 걸린 것 마냥 죽음이라는 소재가 주는 "한(恨)"의 정서에 감정적으로 동조하는 것 뿐이라는 거다.

그리고 그런 "한의 정서"는 절대로 여성의 죽음에 대해서는 발동하지 않는게 또 다른 함정이다. 
참, 여기에도 예외는 있는데 죽은 여성이 "다른 나라(미국, 일본) 남자에 의한 성폭력 피해자"일 때 
그 다른 나라를 증오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될수 있다.
이건 이거대로 더 쓰레기 같다.

서양은 어떤가?
대규모 시위에는 항상 그에 걸맞는 아젠다(명분)이 있다.
보스턴 차(茶) 사건 같은 경우만 해도 벌써 200년도 더 된 사건인데 "차(茶)에 대한 세금을 붙이지 말라"라는 명확한 요구사항이 있었다.
그런데 한국 시위에는 그런 이성적인 목적의식이 조금도 관찰되지 않는다.
단지 누군가의 억울한 죽음이라는 소재를 마치 장르문학처럼 소비하면서 그에 관련한 유언비어를 학습하고 그걸 근거로 지배계급을 맹렬히 증오한다.
이러니 한국은 대규모 시위가 있어도 달라지는 점이 없고 상황이 더욱 악화되기만 한다.

한국 개 돼지들은 죄다 네크로필리아들이다.
산 사람이 잘되는 건 배 아파서 절대 못보고 오직 죽은 상태로 있는 죽은 사람만 맹렬히 사랑하며
애틋해하는 이런 민족성은 한반도가 멸망할때까지 그대로 일것이다.

요약
한국 사회는 사람이 죽어야만 사회가 격렬히 움직이고
남자가 죽어야만 사회가 움직이고 여자가 죽으면 쌩깐다하고 한다

나의 생각
이 글에서는 중요한 사실을 고의로 빼버리고 선동을 하고 있다!
여자는 죽지 않아도 선동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채선당 사건(임산부가 먼저 때려놓고서 배를 맞았다고 선동),
240 버스 사건 등등
물론 여자가 죽어서 선동된 사건들도 있다. 예를 들면 아내가 먼저 바람을 피워놓고서
남편이 바람피우니 자살해서 장모가 선동했던 사법연수원 불륜사건이라든가
공군 이예람 여군 중사 자살사건처럼 여군이 자살하면 국방장관도 털리지만 남군이 죽으면
쌩깐다던가 그런 문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