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총선 이후에 거의 3년동안 큰선거가 없음, 사실상 총선은 이미 시작함, 
 
정치세력의 여러가지 특성차이들 중에서도 일부는, 
 
선거직전에 국민앞에 크게 읍소하고, 
선거직후에 권력패권을 얻은 이후의 정치성향태도가 그 이전에 비해 크게 변화되어버릴 수도있음, 

2024총선뒤 3년간 국민의 직선제 평가공백기간이 커서, 정치권과 민심괴리율이 극화되어질 가능성이 있을수있음, 
 
진보가 정권잡아도 패권국이 미국이라, 어차피 한국은 어떤식으로든간에, 미국영향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음, 
 
우파가 정권잡으면, 미국 눈치보는 진보에 비해서도, 거기에서 외교성향 쏠림현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음, 
 
 
1.
국힘이 지난 지방선거때처럼, 
 넉넉한 과반이상을 득표하면, 윤석열정부중순에 진정한 정치파워가 무엇인지 보여줄수있을것으로봄,
국내정치 장단점 공과총합은 내년총선판 이후에 어떤쪽으로든, 지금보다 더욱 선명해질 가능성이 큼, 
 
2.
만약에 민주당이 겨우겨우 과반하면, 수사압박에 의해서,
2년이상을 진보진영정치계는, 수그리는 정치를 해야할지도 모름, 
 
3.
국힘 45. 민주45. 제3지대 10  
이런구도나오면, 저 10의 정치적 정체성이 어떠하느냐에 따라서, 
사실상 1처럼 될수도있고, 사실상 2처럼 될수도 있으나, 
그 뻔한 정치구도를 능가하는 캐스팅 대안정치가 튀어나와줄수도 있음, (ex 안철수박지원 국민의당, 구 친박연대 등)
 
4. 민주진보세력이 지난총선처럼 200석급 잠재력으로 넉넉하게 득표하게되면, 
지금의 국내정치대치구도가 완전히 크게 바뀔 가능성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