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8억 10억짜리 집에 어거지로 1억들고 들어간건 욕 먹어도 마땅한데

난 6억짜리 중랑구 대장 아파트 분양받아서

1억 은행빚인데 (이것도 1년만에 3천 갚음, 현 호가든 실거래가든 시세는 10억은 넘음)

ㄹㅇ 금리가 오르든 

미국이 자이언트스텝이니 울트라 스텝을 하든 ㅈ도 관심없음

중랑구 홍어? 거지동네? ㅇㅈ한다.

평생을 살았으니

내가 볼때 영끌은 몇 없다. 70% 이상 다들 자기 주제에 맞게 산거지.

왠만큼 야수의 심장이 아닌이상 저렇게 대출도 안나올뿐더러 대출 받지도못함.

배 아파 하지마라 좀. 니들이 ㅈ되라고 아무리 외쳐도 ㅈ 안된다.

그래도 열심히 살아서 나이 35에 이정도 했으면 됐다.

그래도 난 투표권 받은 후로 빨강색 안찍은 적이 없다.

홍어동네라 빨갱이 새끼덜 이긴 적은 없다만
(아 있나? 그 아나운서 출신 남자 그땐 내가 중학교때라...고딩인가.. 암튼 그때 두번인가 연빵한거같기도하고 기억안난다.)

도대체 서영교 이 개 ㅆㅍㄹ은 언제까지 해처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