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도 지역 가뭄을 상당부분 해결한 태풍임
시민단체에서 녹조라떼에 독성수돗물 선동 시작하는 찰라에 내린 비라서 시민단체들은 싫은 태풍이였을거야
비가 안내려서 댐 저수율이 10~20%수준에 강에 겨우 물이나 마르지 말라는 수준이였는데
녹조라때독성수돗물 타령 하고 자빠져있었던게 시민단체들이였다
이번 태풍으로 상당수의 댐들이 위기를 넘겼고 겨울을 나고 내년 봄까지 버틸 물을 확보할수 있었던 태풍이였다
짤보면 알겠지만 가장 극적인 댐이 운문댐이고 사연댐, 대곡댐 등등이 물을 채웠음
근대 영주댐은 왜 아까운 물을 안모으고 흘려보내는지 모르겠네 저긴 홍수대비도 필요없을 지역이고 상황인데 말이야
충주댐과 대청댐도 마찬가지로 물을 안모으고 흘려 보내는데
물론 충주댐은 남한강 수계로 한강 홍수조절을 위해 50%로 유지해 다음 비피해를 예방 한다는 소릴 한다면
지금 소양강댐이 77%까지 물을 모으는상황이랑 또 이야기가 않맞거든
작년에도 보니까 여름 가을에 댐들중에 물을 70%이상 안모으고 계속 흘려버려서 겨울 봄에 물부족을 야기하는
지역 댐들이 눈에 띄던데
우리나라 지금 기상청만 개판이란 생각은 틀린생각인거임?
수자원공사도 개판에 주먹구구식이거나 경기동부연합지령하에 있는거냐
2줄요약 )
1. 이번 태풍은 효자태풍이다
2. 댐 수량조절이 수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