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답이 없고

 

걍 마약성 진통제 맞으면서 죽을날만 기다리고있다

 

내 유일한 낙은 여기가 가톨릭계 병원이라

 

미사를 드리는것 그게 내 낙이다 하나님 저를 거두어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