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살며 사랑이라는걸 진심으로 품는다는건 좋은 현상이다.
내 살며 특히 어린 시절 내게 호감준 이 중 외모 괜찮고 성격 좋은 성이 " 한, 김, 노 " 씨인데 김씨 여자는 내가 살며 내 측에 호감품고 먼저 접근해서 게임cd 빌려달라 해놓고 cd 안가져왔다고 돌려받으려면 자기집까지 같이 가야 한다 는 애가 있는데 특이점은 그 애와 어울린 새로 당시 전학온 김씨 다른 애가 내 측에 커서 나 보러 내가 있는곳에 타인 통해서 오던것과 cd 돌려받으러 내가 따라 들어갔던 김씨 여자애는 한녀 라는 마인드 때문인지
나쁘게 보는것 같지는 않는데 계속 학교를 같이 다니며 여자애들이 내 주위 꼬여지며 계속 수년간 지속되는 동안에 계속 지나가면 괜히 " 어우... 변태... 기분나빠. " 하며
불쾌하다는듯 하더니 공군 출신과 결국 만나게 되었다.
그 1 명 이 외는 내 측 타치한 김씨가 없었고 여자들도 거의 순정파, 순수파가 많고 내 앞에서 울다가 " 너 때문에 우는거 아니야. 신경쓰지마. "하며 울던 애도 있고 그렇다.
호감 주던 이 중 다른 성들도 많은데
이, 최, 전, 박... 많긴하나 내 측 어린 시절 부터 20 대 까지는 그 성에 괜찮은 타입을 못봐서 솔직히 개인 경험상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