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광우뻥으로 재미를 본 좌파는 언론전으로 완전히 전략을 바꿨고 당시 월드컵에 북한이 출전한다고 해서 축구를 남북화해의 기회로 만들자고 선동했다.

당시 봉은사 주지인 명진은 북한과 포르투갈의 대결을 집단으로 관람하면서 평화를 염원하자고 했다.

당시 봉은사 파워가 상당히 강했다. 조계종은 반 이명박 세력의 선봉이었고 서울의 똥수저, 빨갱이들 전부 강남으로 몰려왔다.





당시 국뽕 정신병자들은 포르투갈이 2002년에 한국에게 쳐발리던 수준 그대로라고 생각했겠지 ㅋ
그런데...






응 칠대영ㅋㅋㅋ
졌잘싸조차도 통하지 않는 실력 차이였다.
월드컵을 선동의 기회로 써먹으려던 한국좌파는 기회를 잃었다.
당시에는 호날두 때문에 박지성이 출전 기회를 못 받는다는 주장까지 태연히 기자들이 제기하던 시절이다.
지금은 국뽕 기사 올라오면 사람들이 욕이라도 하지 2010년은 국뽕 기사들이 정말로 사실이라고 믿었던 시절이다.
언론의 영향력은 지금 이상으로 어마어마했고 만일 북한이 포르투갈 상대로 제법 접전이라도 벌였다간 축구 좆문가에서 연예인들까지 동원해서 통일은 좋은 겁니다, 북한과 단일팀 만들고 싶어요, 백두산 가서 뽈 한번 차자~ 이 지랄했을 것이다.
그 황금 같은 기회가 포르투갈에게 개박살 나면서 무너진 것이다.
요즘은 호날두가 노쇼했다고 날강두라 그러지만 이건 처음부터 로빈장 그년의 사기였음.
구단주가 선수 출전을 보장하는 경우는 있을 수 없음. 누굴 뛰게 할지는 감독 권한인데. 그러나 로빈장 이 씨발년은 유벤투스 구단주가 호날두 45분 의무 출전을 약속했다고 구라를 쳤고 기레기들이 이걸 기사화 하면서 마치 호날두 주제에 감히 선진국 한국을 능멸했다 식으로 퍼지게 됨. 로빈장은 계약서 공개하겠다더니 '상대가 너무 거대하다'는 말과 함께 잠적해버림. 전형적인 한녀 수법이지만.
오히려 호날두 이외의 유벤투스 주전들이 다 출전해줬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언급 한마디도 없음. 날강두 찾는 새끼들은 축구에 대해 잘 모르는 병신들이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뭔가 호날두에게 깊은 앙심을 품고 있었다는 것임. 왜 그런 앙심을 품고 있을까? 답은 2010년에 있었다.
이 새끼들 호날두 까기 전에는 보누치가 전범선수, 인성쓰레기라고 지랄하고 포카칩 먹는다고 갑자기 호감캐라고 지랄하는 놈들임. 이런 병신짓이 가능한 세대는 2010년에 북한 응원하던 그 세대 뿐이다.


이번에 배성재 같은 검증된 좌파 방송인들이 포르투갈에 대해 뭐라고 아가리 놀릴지 기대해라 ㅋㅋ 영혼을 다 쥐어짜서 호날두 폄하하려고 들 것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