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미술교육 석사 나왔잖아?

 

참고로 난 연대에서 내로라하는 관심병사여서 그린캠프까지 다녀오고 현부심으로 공익까지 간 케이스였다. 때는 2013년이었다. 참고로 내가 갔던 그린캠프는 안양에 있는 수도군단에 있었다.

 

막짤에서 보면, 상병 전역에 전역사유는 소집 해제, 복무기간 보면, 2012.09.18~2013.11.22  / 2013.12.23~2014.08.15로 두번 나뉘어있지?

이건 상병 전역하고 한달간의 치료기간 및 복무할 곳 배치될 때까지의 대기 기간 후 공익 시작했다는걸 의미함.

 

그린캠프 일정이 심리 상태 점검을 위한 강의 및 치료를 받는 시간이 있는데, 하루는 미술 강의 시간이 있었다.

 

그때 목에 화려한 스카프를 하면서 그 당시 키가 크고 상당한 미모의 미인이면서 뭔가 묘한 느낌의 여자가 들어와서 자신은 미술강사라고 함.

 

애들한테 HTP (집, 나무, 사람 그리는 심리 테스트) 시키고, 자신을 상징하는 그림을 그리게 시켰다.

 

나는 참고로 날 상징하는 그림에 사탄 표식을 그렸고 그 미술강사는 내 종교에 관심이 많았으며 유독 내게 종교 얘기를 많이 해줬다.

 

근데 윤석열의 아내로 소개 된 김건희 여사의 얼굴을 티비로 딱 보는 순간 그린캠프 시절의 미술강사가 저절로 떠올랐다.

 

기억이 스스로 되살아났다는건, 동일인물일 확률이 아주 높다는 뜻 아닐까?

 

게다가 석사 전공이 그 당시 그린캠프에서 했던 미술교육과 겹치는 영역이라는 점 역시 내가 김건희를 본 것 같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게다가 종교에 관심이 많다는 점 역시 내가 그 미술 강사는 김건희였다고 추측하는 또 다른 이유임.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2013년에 안양에 있는 수도군단 그린캠프에 있었을 때 퀸건희는 안양 대학교에서 겸임 교수를 하고 있었다. 즉 안양에 있는만큼 대학-군대를 왔다갔다 하기 편했다는 점 역시 내가 그 미술강사는 퀸건희였다고 추측하는 합리적 이유다.

 

그 당시 했던 일과 석사 전공,

 

공교롭게도 겹치는 지역과 시기,

 

잊혀졌던 10년 전 쯤 되는 기억이 스스로 되살아날만큼 비슷한 외모

 

 이 모든 것이 한번에 맞아 떨어질 확률이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