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은 정말 극혐임. 

김대중 김영삼 때 대중선동 바탕종교(이데올로기)였다. 

그게 한 세대 (40년) 지나서 먹힌다고 보는 노인들의 주장인데,.....

매우 어렵다. 

오히려 신종교 전투로가면 이재명 쪽이 압승한다.


김무성측 인간 달았다, 그것만으로는 솔직히 어렵다. 

또, 제일 걱정이 있다.

누가 되든 한국경제는 2년안에 붕괴된다. 

그 붕괴독박을 그대로 쓸 가망이 매우 높다. 



윤석열에겐 문재앙 개새끼보다 김대중 개새끼를 해야 과거 박근혜 때 만큼의 사람을 부를 것이다.

윤석열 갈때마다 모이는 거....... 이젠 좀 알거 같음. 

조직동원 아니냐?


개뼉다귀 같은 개벽신앙을 믿을려면

어릴때 칠성단에 물 떠놓는 무당기도를 생활로 보았어야 함. 

그런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