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민주당 대표실 부실장의 2일 밤 실종 사실조차 보고받지 못했다가
3일 밤 부실장이 발견된 이후에야 보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은 실종 다음날인 3일 오전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에는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밤 실종 직후부터 수색이 이뤄졌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성윤 중앙지검장과 신성식 반부패강력부장의 책임론으로 불똥이 튈 것으로 보인다.
4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윤 총장은 이낙연 대표실 A부실장이
전날 밤 9시15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숨진채 발견됐다는 사실을
발견 이후에야 보고받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3529831
"文과 이성윤이 경희대 동문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지난 11월27일 페이스북 '경희대 대나무 숲' 페이지에文에게 선배님이라고 호칭하며 '부끄럽다'는 지적글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경희대생으로 보이는 글쓴이는 文을 향해
"文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이 경희대 동문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수치스럽다"고 운을 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8&aid=0004506967

[경희대 대나무숲./자료=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