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내가 키작남인거냐.

왜 168도 안 되는 거냐.

왜 그게 나지

대체 왜 하필 내가 키작남이어야하는거지?

이런 개씨발 홍어좆같은 세상

도대체 왜 내가 키작남이어야하는 거냐고 이런 개씨발 좆같은 세상.

 

하 씨발 얼마나 빡치는지 벽두새벽부터 잠을 깨네.

 

일찍 일어난김에 좀이따 아파트 헬스장이나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