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좌파가 남북 문제의 show에서 기독교국가 유럽처럼 보여주기하는게 ‘조민의 의학논문’보다 구라인 이유
 
 

 
1) 한국은 개신교 복음이 20세기 초반에 전파됐고
2) 신자 말단에서는 뭘 믿는지 모르고
3) 기독교 먹물에서는 유교붕당식 파벌주의가 번성하고
4) 20세기 초반까지는 붕당 서원과 서당이 중심을 이루었다.
5) 북한공산당은 김일성 민족론으로 강력한 사회주의 핏줄주의이고
6) 북한은 천도교 이외에는 종교가 극도로 왜곡됨. 
= 고로 자생적 시민공간 통합 기제 "전무" 

 
몰트만의 최근 글은 한국이 유럽과 똑같다는 전제에서(40년 방한하고 제 정신이냐?), 국가안보가 평화를 해친다고 본다.
 
유럽에서 기독교는 국경을 넘었다. 반면에, 한국은 바른 신앙을 유지해야 마을을 넘는다. 아니면, 마을 안에 갇히기 십상이다.
 
그리고, 기독교는 남북 연결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문석탄의 평화 쑈에 메인 언어는 ‘천도교’다.
 
칭의가 기반된 성경의 평화용법이 아니고, 서양철학의 평화용법이 아니고, 특정한 씨족에 아무도 도전못하는 중국식 평화로, 사실상 자유세계 기준으로는 평화가 아닌 것이다.
 
(쓰게 된 이유. voa 직원의 해설이 문화사이에서 해설이 매끄럽지 않고, 코리안스타일 왜곡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