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대통령에 취임한 김영삼정권은

<역사바로세우기>라는 구실을 내세워

조국근대화 지도자들을 비롯한 정적세력을 제거해 나갔고

이를 구심점으로 운동권 여러 분파들의 끈끈한 연결고리가 형성되었다.

 

이때 광주사태(1980년5월)는 특별법(1995. 12. 21)과 보상법(1997. 12. 17)을 제정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그 와중에 1997년10월~11월 경제위기, 즉 IMF외환위기가 발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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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광주민주화운동>와 라는 화려한 선물(?)을 양손에 들고

1998년 2월 25일 김대중은 제1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김대중정권은 출범 33일(1998년4월1일)만에

대한민국의 대공인력(간첩잡는 전문인력)을 무력화 시킨다.

>>> 국정원 대공정보전문수사요원 581명

>>> 대공경찰 2600여명

>>> 기무사 대공수사요원 600명

>>> 검찰 대공전문공안검사 40여명

이상 약4000여명을 일시에 제거하고

<대공>이라는 용어 자체를 없애버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DbRvhjzqrtI

https://www.youtube.com/watch?v=_OcEJCsMcWg

 

김대중정권은 IMF외환위기를 구실(?)삼아 공적자금이라는 명목으로

<168조4000억원>이라는 엄청난 세금을 마구잡이로 쏟아붓는다.

그 후 투입된 공적자금 중 69조원는 회수불능으로 처리되어

아직도 국민세금으로 매년 2조원씩 2027년까지 갚아나가고 있다고 한다.

분명히 준 놈이 있고 받은 놈이 있는데 회수불능이라니???

5.18유공자 명단만큼이나 공적자금을 받은 명단이 궁금하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denzang&logNo=220423162714

https://news.v.daum.net/v/20020627120303102?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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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한민국은

간첩이 마음대로 전국을 활보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고

눈먼 국민혈세(공적자금)가 전국에 가득 깔린 상태로

2003년 노무현정권(문재인 비서실장)으로 이어진다.

 

신명 난 노무현정권은 전국을 도박장으로 만들어 신나게 놀아제낀다.

이른바 <바다이야기>도박물결이 전국을 휩쓸며 코흘리개 주머니까지 쓸어담는다.

이때가 공적자금 돈세탁의 절정이었지 않았나..하고 짐작해 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399363

http://www.dailian.co.kr/news/view/42531

http://news.mt.co.kr/mtview.php?no=2006083118044264571&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2003년~2004년 바다이야기와 함께 등장한 것이 <카드대란>이다.

길거리 전단지 나누어 주는 것을 받는 것 만큼 쉽게 누구나 신용카드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한 것이다.

당장 돈나가는 것을 못느끼는 카드사용은 전국민을 빚더미에 올려놓았고 그 여파는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4&aid=000001481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9&aid=00000068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255595

 

주머니 사정이 왠만큼 채워지니까

한동안 뜸(?)했던 국가안보 와해공작(?)이 진행된다.

2004년 북한에 대해 <주적(主敵)>이라는 용어를 삭제한다.

휴전선을 지키는 군인들의 눈앞에서 한순간에 적이 사라진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2&aid=000006639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009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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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권을 끝으로,

무너진 국가안보와 깽판쳐 놓은 경제기반을

슬거머니 삽질 이명박정권으로 넘기고는 <선동역량강화>에 전력하며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각계각층에 뿌리를 내리고 <적화의 그 날>을 염원하며

미군철수선동(불의의 교통사고에서 비롯된 효순미순사건),

환경PC(Political Correctness)선동(국토개발 현장에서 비롯된 천성산 도룡용 사건) 등

각종 선동연습(?)을 거쳐

 

2008년5월, 날조된 자료화면과 기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판명된 광우병선동으로 그 절정에 이른다.

https://cafe.naver.com/lovejunbanchak/1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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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판친 경제에 대한 책임도 삽질 이명박정권을 내세워 모면했고

선동역량이 초절정에 이르렀으니 잠시 빌려줬던(?) 권력을 다시 찾을 꿈에 부푼 2012년12월19일

당연히 당선될 것으로 설계(?)되었던 문재인 후보진영은

<박근혜>라는 복병에 일격을 맞고 개거품을 물고 발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박근혜정부에서는,

인재 한명 뽑아쓰기도 어려울 정도로 온갖 음해와 방해에도 불구하고

국가안보와 국가경제 토대는 점점 복구되어갔고 원기회복도 속도를 내게 되었다.

https://blog.naver.com/assaedu/220961803982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2&docId=280823148&qb=67CV6re87ZicIOy5mOyggQ==&enc=utf8&section=kin&rank=3&search_sort=0&spq=0&pid=T2i3bwpySENssv3E8OKssssssiR-474414&sid=K9GM4v54M6cwDCMjXxa7OQ%3D%3D

 

결국, 박근혜정부가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되면

 <박근혜>라는 꺼지지 않는 불꽃에 영원히 시달리고 지배당할 것에 대한 공포심과 수치심에 함몰되어

거짓과 사기, 협작으로 이루어진 반역적인 탄핵을 감행해서 성공한다.

여러 번 실험하고 확인된 선동역량이 세월호선동을 매개로 더욱 커지면서

자유대한민국호는 삽시간에 침몰하고 만 것이다.

세월호는 참으로 고맙고 미안하기는 하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mEFjCmX_Xeg

https://www.youtube.com/watch?v=1EzgUNfRE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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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애국우파)를 불태우고 문재인정권이 나타났다.

정권내부에서 또는 정권외부에서 다양한 자유대한민국 파괴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

 

<자유>를 없애려고 한다.

<토지국유화>를 하려고 한다.

<우방국가>를 자유민주진영에서 공산사회주의 진영으로 변경하려고 한다.

 

노인수당,청년수당,아동수당 등 각종 수당으로 공짜와 계층분리를 통해 국민역량을 쇠퇴시키고 있다.

각종규제로 시장을 죽여 일자리를 없애고 실업/취업 수당으로 국민의 근면/도전정신 역량을 뭉개고 있다.

각종 지원금으로 놀고먹으며 선동질에만 매달리는 각종 단체로 인해 불법/떼법이 판치고 있다.

언론방송은 물론이고 사법/검경/정치/교육 등 전분야에 쓰레기가 판을 치고 쓰레기가 위세를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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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오늘은 김대중정권의 첫작품인 <대공인력 무력화>를 떠올리게 하는 뉴스를 접한다.

국군기무사령부를 해체하면서 4천200명 기무요원 전원을 원대복귀 시킬 예정이다.

http://news.nate.com/view/20180805n02281

 

정치/언론/방송/교육 등 어디에도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할 힘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국방개혁이라는 미명 하에 전반적인 군기강을 와해시키더니

이제는 휴전선 방어사단 철수시도에 이어 군중추신경인 기무사해체 및 인력청산을 시도하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의 목숨이.......이제, 한 올쯤 남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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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급하다고 가짜, 위장 보수라는 것들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한다.

어쩌면 그들이 오늘의 사태를 가져 온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지도 모른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개개인의 삶에 충실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함에서는 개인적인 욕심과 이익을 버리고

오직 <반역탄핵을 바로 잡는 일>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