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문민정부 때 기억하냐? 脫 규제만 하면 다 잘된다. 정치문화분야 탈규제 주장하는 전경련 보수와 박쉐일씨 문제.. 지금 터졌네.

 

 

단죄는 쉽다. 대안 체제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어렵다.

 

뒤집어 말하면, 대안체제를 마련하지 않으면 과거 평가 자체가 어렵다.

 

우파의 슬픔.

 

좌익 도배로 문을 활짝 열어준 이들은 언제나 의제화되지 않는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