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35살 넘어 가니까 값어치 떨어진 느낌임.
20대때 여자 여럿명 만나봤고
30대 초반 까지만해도
잘생기고 우월 하고 여자 만나는거 지장 없었는데
딱 35살 넘고 거울 보니까
에이징커브 와서 그런지 (구글에 만34살 노화 검색 ㄱㄱ)
얼굴이 푹삭 흘러 내리고
내가 젊을때 찐따,아줌마,노인 보면 개무시 했던 내가
오히려 찐따,아줌마,노인이 나를 무시 하더라
이거 잘나갔던 사람들이 나이 먹어보면 겪게되는 것이다.
몇몇 정신 못차리는 35살 40살 아줌마들이 자꾸 공주병,우월감 가지잖아
몸뚱아리는 계속 썩어가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