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부터 정의구현사제단을 만든 함세웅은
"유신 체제의 핵심을 깨뜨린 김재규도 민주화의 대표적인 업적을 이뤄낸 셈"이라고 말한다.
함세웅은 1979년 말 출소 후 김재규 구명 운동에 나섰다.
그는 "김재규는 민중들을 위해서 혁명을 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 사람을 구명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구명을 위한 행동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와 광주·전남 지역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송죽회' 회원들은 매년 김재규 전 부장의 추모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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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탈을 쓰고
사탄 김일성이 좋아할 짓거리 하는
마귀 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