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성큼 다가온 개씹선비 나라의 운명,
이제 운명의 서막은 끝나고 본격적인 불놀이가.......
■평양발 9월7일 조선중앙통신 보도
9월6일 백두개족보 개정은《강건함》취역식 참석

난간이 쓸데없이 개튼튼하노!

이로써 북한 해군의 5,000톤급 신형 다목적 구축함인
최현함(2026.26.23/남포)을 서해에
강건함(2026.9.6/원산)을 동해에 각각 1척씩 배치함으로써
양쪽 해역 모두에 신형 대형 수상전투함을 운용하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평양발 9월19일 조선중앙통신 보도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백두개족보 개정은이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의 기업소별 생산실태를 료해(지도방문)하다.
조선로동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와
군사위원 김정식,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리병철,리일환,김여정,
김재룡,오영재,국방과학연구부문의 책임일군들이 동행했다.


■북한의 무인자폭기 개발
위 이미지 중 자폭무인기로 추정되는 드론은
외형적 형태가 이란의 샤헤드 계열이나 러시아의 계란계열과 달리
공기역학적으로 체공과 정밀타격에 더 중점을 둔
이스라엘의 정밀유도탄인 하롭(Harop)과 유사하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IAI_Harop

2024년 8월 공개된 위 이미지에 좌측이 이스라엘 하롭(Harop)과
우측이 러시아의 란쳇과 유사하다.
즉, 이미 오래 전에 북한이 기능별 무인기 개발에 착수했음을 알 수 있다.
이미지 출처)
https://www.voakorea.com/amp/7757069.html
■씹선비나라의 태만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 방산 관계자를 포함해 1,500~2,200여 명이 참석한,
경기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개최된 무인기 시연에서
개씹선비 똥별ㆍ말똥 군바리들은 개망신을 당했다.
수도권 드론 방어 능력이 전무하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충분히 증명되었다.
출처)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16061551504
■9월20일 탄도미사일 2발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후 3시쯤과 오후 5시 50분쯤에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첫번째 미사일 450km이상 비행
두 번째 미사일은 600km 이상 비행
SRBM인 *화성-11계열로 추정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12일, 14일 발사에 이어
올해 들어서 14번째다.
출처)
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60920200404F9c
*화성-11계열은
화성-11가 (KN-23 '북한판 이스칸데르' 변칙기동),
화성-11나 (KN-24) '북한판 에이태큼스 ATACMS, 정밀/고기동),
화성-11다 / 화성-11ㅅ / 화성-11라 등으로
기능(비행특성)별, 탄두(2.5톤~4.5톤) 무게별, 사거리별로
다변화하여 다양한 파생형들이 있다.
물론 일부는 핵탄두 장착이 가능하다.
북한은 오래 전부터 '전국토의 요새화(지하화)'를 추구하여
이란보다 군사시설이 더 요새화 되어있고
하마스나 헤즈볼라보다 전술적 지하터널망을
더 오래 전부터 구축하였다.
결론)
뭐! 머지않아
불나방의 불구경은 니기미 존개씹쨈 이라는 이야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