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공무원을 대놓고 뒷구멍 돌려먹고 올라온거는 기본이고 (이거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고)
전라도는 공공장소에서 서로 아는척을 안해 누군가 하나 걸어서
(아무생각없는 착한 사람 컴플렉스 의존적인 사람을 찾는거지 당연히 능력이 있어야지 전라도 도우면서 자기는 착하고 의로운일을 한다고 자기자신에게 신념을 갖는 모자란 얼치기 부류찾는거)
그거 뒤통수 치려고 하는거
그 끝은 아따 나가 언제 도와달라고 했능가? 너가 좋아해서 해놓고선 뭐시 문제여? 이렇게 나오지 (신용 유대관계 이딴건 니 생각일뿐 ㅋㅋ)
그래서 좋은 먹잇감이 나타나면 전라도 끼리 상도덕을 지켜서 작업하는 자기 앞에 있는 먹이는 그 년놈것으로 쳐주고 서로 아는척을 안해 작업은 많이 하는데 전라도끼리는 절대 아는척 안함.(이거 소름 아님?)
즉 평소 그런걸 살펴보지 않고 있었다면 너만 모르는거지
전라도가 늘어난게 아니라 주변에 전라도가 보이자 현명한 사람들이 그 자리를 신속하게 뜨고 그 빈자리에 전라도 것들이 아직도 자리 안뜬
너를 겨냥해서 모여든거지. 이게 안보여? 응 못봤을거야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거든.
전라도것들은 무능하고 무식하고 인성 양심 개나주고 그냥 짐승에 불과한 역사적으로 반역질일삼던 인간말종들인데 그것들이 무슨 능력을 받겠냐
전라도는 그래서 능력이라는걸 남에게서 훔쳐야 된다고 믿고 속여야 된다고 믿고 있고 그렇게 행동해
원래 악해서 능력이 헌신과 노력 희생으로 얻어 진다는걸 기꺼이 거부하지. 이런 이야기 하면 끝도 없고 전라도는 절대 사람으로 10미터 이내에 두면 안되는거다.
주저리 길으니까 요약
니 주변에 전라도가 갑자기 늘어난게 아니고 전라도가 보이자 사람들이 자리를 떳고(자리뜬 사람들은 현명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너랑 안놀아주는게 니가 전라도랑 놀기 때문일수도 있지)
그 자리에 뒤통수 군단 전라도가 모여든거고 바로 널 겨냥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