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없이 자란 부족함이랄까

아빠나 남자에 대한 동경이 발동된거랄까

그냥 대책없이 좀만 지맘에 드는 좋아하는 남자있으면 ㅂㅈ 바로 벌려줌

이미 불고기보지에 창년인데 창년인거 숨기고 살아감

어차피 허벌창이라 정조관념따위는 없어서

그냥 지 기분꼴리는대로 아무 ㅈㅈ한테나 왠만하면 보지 활짝 벌려줌

그러니까 거르는게 정답이겠지?

애비없이 자란 여자는 만나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