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이번에 큰맘 먹고 '가슴형' 성인용품
하나 질렀는데 진짜 세상 좋아졌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예전의 그 딱딱하고 냄새나는 고무 덩어리가 아니더라.
단순히 모양만 잡은 게 아니야
핏줄 디테일 봐. 미쳤다.
실제 모델 그대로 본 따서 만들었다는데, 무게감도 장난아니고
그냥 90%이상 흡사함.. 피부결 느껴짐?

기술발전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다.
걍 힐링 그자체임
가격대가 좀있긴한데 돈아깝다는 생각안듬

엑조디아 마냥 부분 부분 모으는 재미도있음ㅋㅋ




​​​​​​짤은 이거 모델인 스푸닝 세희


아래가 더 장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