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1인분(1.2만)도 해주는 24시간 집이 있어서 오랜만에 방문

 

20년 가까이 가게를 지켜온 칠순 가까운 사장 누나가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냐고 물어보셔서 쑥쓰러워서 엑읔엑읔 한번 하고,

 

쑥갓이랑 무 들어가서 이미 씨원함은 최고에 빨뚜한병 까고 남은게 아직도 

 

이만큼이네. 이리랑 알이 1인분인데도 무진장이라 빨뚜 한병 더 까야겠다.

 

요게이들 요들레이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