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부터 여자들이 싫어졌다.
중학교때 학원다닐때 여자들이
제 친구들한테는 웃고 잘지냈으면서
저한테만 이유없이 싸가지없이 굴었다.
이유없이 무시하고 욕하고.
저도 그때 참다참다가 열받아서
그 여자애 한대 때리고 그뒤로
이미지 더 안좋아졌다.
대학교1학년때는 그래도 여자애들이랑
잘지냈는데
군 전역후 복학한뒤로 여자들
지들 주제는 하나도 생각안하고
남자들 경제력이랑 자차 소유하고
있는지 없는지 엄청 따지더라.
그때부터 여자들 완전히 싫어졌다
그리고 12년전 일본인 여성과 결혼했지만
4년전에 이혼했다.
올해 내 나이가 만으로 43인데
이제 여자못만나겠지?
늦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