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징계가 반가운 이유
망하는 조직에서~ 꼴에 징계를 하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데~
콧방귀나 뀌겠나? 할 수 있는 게 고작 징계뿐이라~~~
당을 구렁텅이에서 구하려고 애쓰는 이들을~
당을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자들이 주도적으로~
징계를 하고 있으니~~~ 가관이 코미디다!!!
한동훈을 비롯해서 그 주변 인물들 여럿을
골로 보냈고~ 또 보내려 하고 있따!!!
가망 없는 조직에 뭘 기대하겠는가!!! 그 조직 안에 자신이 있다는
그 자체가~ 용기와 소신 없는 기회주의자로~ 만들고
내란범죄자 윤수괴와 부정선거~ 옹호자로~
무질서와 폭력적인 악성 극우 이미지만 덧칠되는데~
나가는 게~ 무책임해보이고~ 두렵기도 하고~
미친 척하고 가만있자니~ 윤수괴 망령이 아른거리고~
쫓아내 준다면야 마다할 이유가 하등에 없따!!!
그냥~ 반가움과 안도감뿐이라~~~
비례국회의원들~~~ 당적을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윤수괴 망령들~ 부정선거 망령들과 같이해서~~~
무슨 이로움이 있으며~ 무슨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나가자니 그렇고~ 있자니 암울해지고~
이럴 때는 명분 있는 쪽을 선택하면 실리가 따라온다!!!~
더 좋은 것은 그 중심에 한동훈이 있따!!!
명분과 실리를 챙기고 희망을 그릴 수 있어 더 조타!!!
비례국회의원들~ 제명은 국회의원 직이 유지된다!!!
한동훈과 함께하면~~~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책무를 다하게 되고~
보수재건에 당당함과 제명에 의연한 의로움 용자의 삶~ 어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