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의 이만기의 말실수 

 

남매사이에 장사하는걸 보고는 "부부사이냐"고 그러고 

늙은 어머니와 머리가 허연 아들이 손잡고 가는걸 보고는 "부부사이냐"고 그러고 

그러니까 듣는 사람은 당황하게 되고,,,,,

 

식객의 허영만은 연예인 미혼녀 조미령한테 

애들 식사는 차려주고 나왔느냐는둥,,,,,,,,

 

 

일상생활하다보면 그런 사람들 많다

 

모르면 그렇게 함부로 넘겨짚어 말실수하는 무례하고 무식한 짓은 안하는게 좋다

 

말은 한번 내뱉으면 땅바닥에 엎질러진 물과 같이

다 주워 담을수없고 돌이킬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무식하고 무례한 말을 함부로 하는 자를 가리켜 "주둥아리, 주디, 조디, 아가리" 

그렇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