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는 윤석열 위에 군림하는 절대 비선 실세였음
김건희 문제 직언했다가는 그냥 모가지행임

윤석열은 대통령이 아니라 알콜중독 치료부터 받아야 할 환자였음


오죽 답답하면 김건희를 소록도로 보내라고 했음 김건희 애기 꺼내면 모가지행임
윤석열이 술로 흥청망청 고주망태질하면서 생긴 공백을 김건희가 차지하면서 비선실세질함
윤석열은 참모가 필요가 없었음 옆에 김건희가 최고 참모였으니 공동창업자라고 생각한다고 함
한가발이랑 갈리게 된 원인도 김건희 문제였음
윤석열이 왜 각료들이 계엄에 대해 자기앞에서 반대한 사람이 하나두 없었나 법정에서 바보같은 소리했는지
이유는 윤석열 자신한테 있었음 그런말했다간 댕강 날아갈게 뻔하니까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계엄에 끝까지 반대하다
국가 안보실장으로 좌천인사됨 계엄찬성파인 김용현이 국방부장관에 취임
신원식과 김용현은 계엄 찬반을 두고 밤늦게까지 고성으로 싸웠따고 함
윤석열은 절대 직언하는 사람은 옆에 두지 않았다
무능한 군주에 어울리는 전형적 특징임
내생각은 유무능을 논할 가치도 없고 이새끼는 절대 대통령이 되면 안될 최악의 재앙이었음
친모가 괜히 취임식조차도 안가고 절연한게 아님
본인의 감방행은 윤석열 본인이 자초했고
찢천하지옥 또한 윤석열이 초래한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