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 성수1지구 재개발
최종적으로 G사가 시공사 선정완료시
시공사 선정 절차 자체 문제로
폭탄이 터질 수 있다는 점
- 수사 결과에 따라서
시공사 선정 절차 전부가 무효로 판단될 가능성 존재
사업 전반이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갈 수 있음
- 만약 일부 조합원이 G사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에 나설 경우,
대규모 집단 분쟁으로 번질 가능성 농후
별도로 발생하는 손해배상 책임까지 더해질 경우,
전체 배상 규모는 천문학적 수준
- 일각에서는
그동안 회자되던 ㅅㅅㅈㅇ 논란은
사실상 경고음에 불과했고,
이번 사태야말로 본게임 시작이라는 썰도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