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reads.com/@apt_insight/post/DTcQykIEjRT?xmt=AQF0d1d_RrdYhR8GC43HVgzqinYWy_h649w6ZpnNDF85QQ
올해 80조 원 규모의 정비사업 시장이 열리면서 1월부터 시공사들의 수주 전선이 급격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개포와 서초 지역은 탐색전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개포우성6차와 서초진흥 아파트의 입찰 마감이 임박했는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힘을 아끼는 모습입니다.
성수와 압구정은 그야말로 전면전입니다.
공사비만 2조 원이 넘는 성수 1지구에 현대와 GS 등 대형 건설사들이 이미 집결했고,
이달 중 입찰 공고가 예상되는 압구정 4구역과
연내 시공사를 선정할 7조 원 규모의 압구정 3구역으로 화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건설사들이 철저히 수익성을 따지는 선별 수주 기조를 보이면서
강남권 내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이제 조합원들도 단순히 이름값만 볼 게 아니라
본인들 단지에 가장 유리한 실질적인 제안이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좋은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정비사업 관련 좋은 정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