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저는 소규모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고있고 2025년 있어서 안될 사고가 저희 기관에서 일어 났습니다.

 

사고가 일어나자 마자 경찰,공단,시청하며 저를 죽일 듯이 압박해 오는데 정말 잠깐은 죽어야 하나라고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어떻게 버티고 있는데 장기요양기관 현지조사가 와서는 저희 기관의 직원이 겸직을 했으니 환수 조치를 한다며 3억에 가까운 금액을 환수해간다고 합니다.

 

내용은 저희 복지사가 기관이 함께 운영되는 주간보호의 하원 활동을  해서 허위 신고라며 3년이상의 기간 동안 근무하지 않은 사람 취급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근무자의 근무 시간단위로 허위 취급하여 급여가 지급되고 근무한 근무자를 근무하지 않았다고 취급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의제기를 했지만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갑질도 이런 갑질은 없을 겁니다.

 

공단은 간단하게 이렇게 말합니다. 법대로 했다고.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하는 갑질을 그대로 법으로 만들어 놓고 법대로 했으니 문제 없답니다. 정말 살기 힙듭니다.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