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의 위장미혼
이혜훈을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너무 한다는 생각에 몇 자 적는다.
청문회 제도가 장점이 많지만 무분별한 찍어내기 식
비난이 아쉬움이 있다.
허나~ 정치인으로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고
청문회에서 답변을 잘 준비하고 돌파해야지 어쩌랴~~~
이런 것들도 중책을 맡은 자의 능력이고 자질이고
역량인 걸~~~ 보여줘서 증명해야지!!!
요즘 결혼 풍습이라고 해야 하나? 트렌드 중
하나는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결혼식은 1~2년 후에
길게는 2~3년 후에 올리기도 한다.
둘은 결혼식을 먼저 올리고 혼인신고는 1~2년 후에 하기도 한다.
살아본 후에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강남에 청년주택 분양받기 위해 혼인신고 먼저하고~
분양권이 당첨되고~ 2년 후에 결혼식을 올린 사람은 위장혼인?
아무렴 위장미혼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내면서까지
비방하는 것은 솔직히 지나치지 않나!!!
집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국회의원 나리들은 거의 자가일 것이고
집값이 거의 다 많이 오르지 않았나?
전세나 임대로 사는 국회의원 나리들은
좀 비방해도 괜찮다고 본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의원 나리들은 주둥이를 닫아야지~
국민 대하기가 부끄럽지 않은가!!!
부끄럽지 않다면 철면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