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쓰레기 동네 등기치고 대출 물려 ㅂㄷㅂㄷ 거리는 병신들이나 그나마도 없어 나라 망하기만 바라는 하류층 거지새끼들 뭐라 씨부려도 듣지마라

상식적으로 환율 올라 나라 처망하면 부동산이 1순위로 망하냐?

니들이 그렇게 병신이니까 돈이 피해다니는 거야. 나라 망하면

1. 회사부터 망하고 니들은 다짤려 안망하는 회사에선 구조조정으로 쫓겨나  / 회사 안다니는 복지 기생충 새끼들은 세금 못걷어 걍 뒈짐

2. 보험 붇던거 적금 다 깨고 주식과 코인 팔고 애들 돌반지 결혼반지 현금화 되기 쉬운거 부터 판다

3. 덩치크고 환금성 떨어지는 부동산 매각

4. 자살 내지 노숙자


이 순서대로 망하지 집팔고 -> 주식팔고 예적금 깨고 코인 팔고 반지 패물 팔고 -> 회사 짤리고 -> 나라 망하는 게 제일 마지막?

이게 말이되냐 대갈통 장식품인 병신들아. 나라가 망해 아무것도 못해주니 회사도 짤리고 다팔고 하는 거잖아


아무리 망한다고 지랄해도 전쟁나서 개정은 치하에 들아가지 않는 이상 결국 상위 10%는 살아남게 되어 있다.
그럼 그 10%가 해외로 완전이민 가지 않는 한 무조건 사는 집 1채는 필요하고 그럼 완전 폭도인 하류인생 1찍 배급견 개돼지 새끼들과는 섞이기 싫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살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니들이 뭐라 지랄을 해도 강남, 서초, 한남, 워커힐, 여의도, 이촌, 용산 등등 최상급지는 망할 수가 없는 거다. 
그리고 집값하락?ㅋㅋ 그건 하류 기생충새끼들이나 씨부리는 개소리고 상식적으로 이 동네 중산층 취급받는 30~40억짜리 집에 사는 사람들이 비록 이 동네에서야 검소하게 사는 중산층 취급 받지만 집 한채가 재산 전부일 거 같냐? 

대단지인데 20평대는 없고 30평대가 제일 작은 평수고 수 십년 사는 동안 애들 유치원때부터 시작해 이웃사촌들 많이 생겨 아야기 듣다보면 억대연봉아닌 사람이 없다. 검소한 억대연봉자들이라 집 한채가 전부 일거라고 씨부리는 새끼들은 능지 수준 ㅉㅉ

 



뭐가 되었든 나라 망해 상급지 사람들도 망했다는 건,

이 땅에 1/3이 세금한푼 안내는 기생충들인데 그런 기생충 새끼들 먹여살려주던 자비로운 상류층이 죄다 이민가거나 집 팔고 현금으로 바꿔 찢가네 세금 삥뜯기에 대응하는 고육책을 하는 건데 그러면 내수 완전 폭망으로 최소 배급도 못받아 눈깔 뒤집힌 1찍 개돼지들 손에 정권이 무너지게  되어 있다.

뭔 퐁탄, 분당, 광교 이런 촌동네 등기치고 강남보다 났다는 둥 ㅈ병신 자위질 하지말고 무조건 등기는 강남, 서초, 한남, 워커힐, 여의도, 이촌, 용산 이런 서울 최상급지여야 하고 지방은 전세사는거다. 

흉아 평생 상급지에 딱 두 번 집 사서 각각 10년 이상씩 몸빵하니 니들 상상도 못할 만큼 집값이 올랐다. 

내년에 재건축 이주 나갔다 돌아오면 원베일리 싸다구 갈기는 가격될게 확실하지. 서울 최상급에 찢가네 정권동안 신축허가 안내줄게 뻔하니 5년만에 대규모 신축 터지면 경제상황이고 지랄이고 돈 있는 사람들은 눈 뒤집히지. 

이게 머리가 좋아 생각해서 한걸까? 아니야. 난 20대 초반부터 이 나라 인구구조가 내가 태어난 시절처럼 유지될 거란  상상은 해본적도 없다.  

그러니 내가 20대 부터 서울 강남서초와 일부 상급지 빼고 강북이나 지방에 집사는 건 병신이라고 말해 가족들 조차 날 이해 못하고 이상한 놈 취급했지만 어쨌든 서초구 거의 토박이라 결혼 후 분가도 서초구에서 했고 예상대로 10년만에 신혼집도 8배가 올랐다.        

직장 다니며 대학원 가서도 전공 때문에 인구학을 관심 갖고 여러가지 미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건의하다 조직 축소시킬 놈이라고 잔뜩 미움 받아 핵심 요직에서 배제되었지만 간섭없고 한가한 자리로만 떠돌아 재테크로 보상은 충분히 받았자
 
1년에 자살하는 새끼들이 15,000명에 가깝고 자연사가 35만명 수준이다. 근데 출생아는 년 20만 초반이야.

꼬라지가 이런 데 지방에 등기 치고 오를 거라고 씨부리고 다니는 병신들은 대갈통 속에 뇌 대신에 자갈 넣고 다니냐?

재테크는 분명 말하지만 좋은 머리 가진 놈이 승자되는 판이 아니다. 상식을 갖고 그 상식을 지키고 확신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장소다. 머리 나빠도 충분히 승리할 수 잇는 게 재테크이고 내가 그걸 증명한다.   

내가 뭐가 아쉬워 니들에게 거짓말 하겠냐? 내 집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 집이 내 재산 전부도 아니다.  시대를 잘타서 성공했다?

ㅋㅋ 니들이 6.25사변이나 왜정시대 어른들보다 불리한 입장이냐?  기회는 항상 있고 내년은 큰 기회의 장이다. 쿠팡이나 배달이라도 뛰어 돈 모아라. 

사람마다 다르지만 흉아도 다 망한다는 암에프때 직장 상사들 퇴직금도 못받는 다고 앞다퉈 사표쓰고 나가고 난리가 난 상황에서 닷컴 버블로 크게 잃고 크게 벌며 돈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 다음부터는 냉정한 눈과 버티고 승부를 걸 때는 찾는 감각이 생기더라. 

부동산이 전부는 아니지만 진짜 커다란 기회임에는 분명하다.  니들이 뭔가 확실한 tool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다면 세상에 가장 쉬운 재테크는 부동산인거다.

곰곰히 생각해봐라.  주식이나 코인은 잘하면 좋지만 정상적인 직장생활하면 잘할 수가 없는 거다. 그것만 매달린다고 잘한다는 보장도 없고....

일게이들에게도 인내하고 고뇌를 견딘 과실이 있기를 빌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