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바젤3 시행과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현행 기준 금리 기준으로 국내 금리가 많게는 6배까지 뛸 것이라는 미래학자 최윤식씨의 진단이 있다.
문제는 1,400조에 달하는 가계 부채다.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 미분양에 건설사가 도산하고 은행은 대출금 회수에 200만 한계 가구가 생긴다.
최악의 경제 위기가 수면 아래 잠복하고 있다.
미국발 양적 완화로 2조 달러가 아시아에 유입됬고 미국의 금리인상을 계기로 이 달러들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 갈 것이다.
미국발 금리이상의 최대 피해국으로 중국과 한국으로 거론된다.
또다시 금융위기의 전운이 감돌지만 우리 문머저리 정권은 오늘도 박대통령 죽이기와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는 이미지 창출에만 혈안이고 위기의 선재 대응은 아예 관심도 없다.
문머저리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선의의 정책을 한번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청와대 비서실 내에 국제 금융을 다루는 비서관 한명없다는 이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능한지 알려주는 사례일 것이다.
오늘도 문머저리 정권의 뻘짓은 계속되며 국민들에게 풍악을 울려주는 가운데 한국의 위기는 도둑의 발자욱처럼 소리없이 다가오고 있다.
경제가 망하면 문머저리 정권과 함께 그들에게 부역했던 모든 세력들은 이 땅에서 영구 퇴출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