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현실 … “도시재생뉴딜” 물량을 받쳐줄 소비자가 없다.
-노무현 정권 차며민주주의 재탕 지역 주민 좌파에 줄세우기 의도-
건설을 한다는 것은 시세보다 높게 건설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거품으로 선반영된 지가에서 뭘 더 높이겠는가?
단도직입적으로, 서울의 부동산 시세는 거품이 이미 너무 많이 반영됐다. 여기에, 도시 재생을 한다고 한들. ‘새집’을 사줄 사람은 누구 겠는가?
노무현 정부 학습효과가 있다.
“개발 프로젝트” → “미디어+정치인+건설사 마피아 이익 // 폭탄 전가 최종 소비자 개 손해(융자 끼고 집 구입한 사람이 ‘하우스푸어’)
이번에 짓는 물량을 사줄 소비자가 없기 때문에, 보나마나 문재앙은 물량의 상당수를 정부가 구매하는 방안까지 각오하고(문재앙 정권의 기본 사고방식. 세금은 공똔...) 추진하는 것이다.
이런 도시재생 뉴딜 사고방식과 시간당 최저시급 1만원과 기본 발상은 같다.
근로자들의 이익을 위해 현실을 외면하는 폭풍 상승을 말한다.
매수자가 없을 께 뻔한데 건설 프로젝트를 몰아붙이는 것은, 없는 매수자의 현실을 다른 탓으로 전가할 의도가 불을 보듯 뻔하다.
“건설사+미디어+정치인”연합체의 추진은 결국 문재앙이 초기 정권 지지율 높다는 것 근거로, 정부 신뢰가 있다는 전제로 여기며, 정도령 신앙에 빠진 저학력 할매 할배들을 깔고 추진한다. 제2의 ‘한맹숙청’(건설 비리), 제2의 엘시티 비리의 폭풍은 불을 보듯 훤하다.
5세훈 때 재개발 불의하게 종식당했던 피해인 자한당 ‘친이’그룹이 여기서 빌빌대면, 친이 그룹 자체의 순수성을 의심할 만할 것이다.
도시재생으로 말한들 뭘로 말한들 결과는 같다. ‘새집’은 ‘헌집’보다 비싸야 건설이 추진된다. 즉, 지역의 자산가치 증대를 목적한다.
그 증대는 최종 매수자에 폭탄을 전가하는 계획일 뿐이며, 설국열차를 비판하면서도 설국열차 시스템을 악용하는 친노계열의 마인드의 반영일 뿐이다.
지역 마다 갖춰진 공간이미지. 그에 거주한다는 게 신분성을 말해주는 세상. 이미, 거품이 든 자산가치에, 거품위에 거품?? 이젠, 노무현 때 들어갔다가 하우스푸어 된 소비자. 누가 믿고 들어가겠는가?
누가!!
대놓고 세금으로 좌파들의 지역주민 조직화운동 하겠다는 게 의도인 것이다. 딴 거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