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배운 점은 왕권신수설은 맞다는 것.


그럼 그 신은 누구냐. 바로 시대인거 같다.


시대와 난세라는 신이 내려준것이 왕권이고 그만큼 왕권은 지엄하고 신성한 것 아닐까


정도전의 사병혁파는 찬성하지만 사전혁파는 아무리 봐도 동의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