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선거홍보물을 받았는데,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의 선거홍보물이 너무 간략하게 되어 있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부지원을 받아 호사스럽고 여러장으로 작성된 것에 비하여
적은 지면에 작은 글씨로 작성된 것을 보니, 선거자금이 너무 없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이번에 추가로 후원금을 보내며,
끝까지 붐투하여주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금액은 연휴기간 선거자원봉사자로 같이할 생각입니다.
"가시밭길로 가라.
고통의 칼날에 서라.
동지들이여, 우리가 반드시 승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