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UN 결의를 통하여 북한에게 마지막 펀치를 가하려는 즈음


발생한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


그 사기 탄핵을 주도했던 배산 세력. 김무성, 권성동...


아무리 권력싸움이라 하지만 자신의 당에서 선출된 대통령을


말도 안되는 이유로 탄핵하고 그 탄핵이 인용되도록 의원직까지 걸었던 세력.


탄핵 이후에도 사인이된 전 대통령를 기어이 구속까지 주장했던 세력.


지금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전쟁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통수권자 부재 상황을 만들어 버린 세력


이제 민심이 떠난것을 알자 한마디 반성도 없이 뭐를 그렇게 잘 못했느냐고 외치는 세력


드디어 이념도 철학도 다른 안철수/박지원으로 붙자고 떠드는 세력.


그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철학도 없이 권력만 쫒는 정치 브로커 세력이다.


그런데, 그들에 대해 한 마디 비판없이 안고 가자는 횃불당 등신들


죄인이,철수 는 좌빨들이 원하면 광장에 쪼르르 달려나가서 그들의 편에 서준다. 왜?


좌빨들은 그들을 다룰 줄 알고 죄인이, 철수는 그들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엄동설한 태극기 애국시민이 그렇게 울부짖어도 눈 하나 꼼작안고 인명진이 않히고 당명까지 고쳐버린 그 당. 


그래서 지금 무었이 달라졌나? 이제와서 좋은게 좋은거고 니들은 우파니까 우리를 찍어야해라고 외치는 그 당.


준표가 당선되야 박통이 석방될거라고 애국세력에 협박하는 그 당.


박통이 지금 단순히 석방 되는것을 원할거라고 생각하는 일차원적 사고를 가진 그 당.


박통은 본인이 희생되서라도 자신의 명예회복과 동시에 적어도 우파에는 그런 정치 브로커를 제거하는 정치혁명을 원 할거다.


이제는 그 당이 앵그리 우파 애극세력에게 두려움을 가지도록 버릇을 고쳐야 한다.


우리는 너희들이 하라는되로 따라가는 개돼지가 아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니들이 그 변화를 느껴야 한다.



정녕 단일화 하여 좌빨들과 진검승부를 하려면 니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는 자명하다.


그날이 오면 태극기 애국세력은 최 전방에서 일당백으로 싸울 것을 확신한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